Finding pink time 2007(미디어 얼굴 시계) 의 소재는 얼굴이다. 얼굴이라는 부분은 타인을 대할 때 가장 궁금하기도, 보고 싶기도 하면서, 선뜻 보여주기 망설여지는 부분이다. 얼굴을 통해 보여지는 다양한 모습들은 특별한 설명 없이도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솔직하게 보여질 것이다. 자신의 얼굴에서부터 시작되는 finding pinktime 작업은 자신의 생각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관찰이 될 것이며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생각함으로써 생소하고 익숙치 않은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환기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우주는 주변에서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이미지를 가지고 새로운 시각적 이미지로 표현한다. 그럼으로 일반적으로 사물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아이러니를 경험한다. 국내외 다수의 미디어 전시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작가는 단체전 2006 "the cube" 무대영상 , PAMS Choice , "splash" , como LED display / sk-T tower / 서울 , "지금 여기" HERE AND NOW KIM SWOOGEUN 김수근 , "중국 청도 한국 영상 문화 축제 " / 중국 , 2004 /“금광호수 프로젝트” 안성, ssaf 미디어 아트전 “충돌과 흐름전”展 / 서대문 형무소 / 서울 등에 참여 하였다. 또한 어린이 대상의 미디어 아트 전시를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이미지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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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임희영은 일상 생활에서 쉽게 보여지는 구멍들에서 개인적 공포감을 느끼는 재밌는 작가이다. 이런 ‘공포의 구멍’(?)에서 발상의 전환으로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창조함으로 작업을 보여준다. 다수의 단체전 "Design korea 2006" (중국 / 상해), "Living Furniture" 2006 부산비엔날레,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2006 “alice's in wonderland” 무대영상 , 2005 “project I” 아트센터 나비, 2005 “꿈나비2005:걸리버 시간여행” 아트센터 나비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작가이다. 최근 2006 개인전 "/halou/_ 구멍꾸미기"를 통해 따뜻한 구멍/ 재밌는 구멍/ 웃긴 구멍 등 으로 새롭게 변모시킨 구멍들을 선보였다.
e-mail | mllec@hanmail.net

I[아이] 작가
정다솜, 박원희, 김기연, 서현욱, 이영현, 권동원, 김한빈, 전다예, 정우솔, 유민경, 유환철, 안훈희, 박미진, 이나연, 윤하늘, 김민정, 김재현, 권영우, 서민경, 정하린, 황애리, 서예은, 황정민, 장영현, 이승엽, 장은호, 김동혁, 남보라, 김경애, 허은지, 남보람, 신지음, 김경아, 유수경, 강나현, 이경윤, 윤유정, 유명길, 윤소정, 김관우, 이승현, 위진하, 위혜민, 정지선, 허수지, 최현하, 정선경, 조승희, 김진호, 박정희, 이재진, 변수진, 강솔, 박예진, 오유미, 이새봄, 김하늘, 문선우
http://www.nabi.or.kr/projecti
SK Telecom, 아트센터 나비